너가 가오부리면서 가래뱉으때 나오는 말이다. 발음은 'ㅎ'과 'ㅋ'의 중간 음이라 생각하면 된다. 가래뱉을때 하악 퉤 하는 소리를 떠올리면 쉬움. ᅘᅡ악 퉤 정도.
ㆅ은 '쌍히읗'이라고 쓰고 '쌍히읃'이라고 발음한다. 현재는 현대 한국어 문법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다. 걍 놔두지...
프랑스어의 r발음과 비슷하다. Paris도 [파리]가 아니라 [빠ㆅㅣ]라고 발음하는게 오히려 더 실제에 가깝다. 프랑스놈들은 영어로 [패리스]라고 하는거 들을
때마다 암걸려 뒤질듯.
ㆅ처럼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문자중에는 ㆆ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