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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잠수유저 (토론)님의 2016년 11월 19일 (토) 21:28 판

너가 존나 친절하게 웃을때 나오는 말이다.

은 '쌍히읗'이라고 쓰고 '쌍히읃'이라고 발음한다. 현재는 현대 한국어 문법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다. 걍 놔두지...

굳이 발음하자면 ''과 ''의 중간 음이라 생각하면 된다. 가래뱉을때 하악 퉤 하는 소리를 떠올리면 쉬움. ᅘᅡ악 퉤 정도.

ㆅ처럼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문자중에는 ㆆ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