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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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놀러가는 동네이자 일본 제 2 경제권. 오사카 부 교토 부, 시가 현 나라 현, 와카야마 현, 효고 현이 흔히 말하는 간사이 지방이다. 미에 현을 간사이 지방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도시
| 간사이의 주요10대 도시 | |
| 도시 | 인구 |
|---|---|
| 오사카 | 2,668,586 |
| 고베 | 1,536,499 |
| 교토 | 1,473,110 |
| 사카이(오사카 부) | 835,351 |
| 히메지 | 533,111 |
| 히가시오사카 | 498,692 |
| 와카야마 | 360,664 |
| 나라 | 359,666 |
| 오쓰(시가현) | 341,622 |
| 쓰 시(미에현) | 279,304 |
경제
이 지역은 일본 제 2의 경제권이자 예로부터 상인과 상업으로 유명했던 지역으로 많은 기업 본사가 위치해 있거나 많은 기업들의 발상지가 된다. 파나소닉, 닌텐도, 샤프의 본사가 간사이 지방에 있으며, 다카시마야백화점, 스미토모 그룹, 아사히 신문은 간사이 지방에서 탄생한 기업이다.
독자적인 증권거래소를 가지고 있다.
정치
전반적으로 공명당의 지지세가 강하며, 오사카와 그 주변 도시들은 오사카유신회 지지세가 압도적이다. 교토의 경우는 일본공산당 지지세가 강하다. 미에 현의 경우는 인근 나고야의 영향으로 민주당 지지가 강한 편 관동 지역과 지지 정당 면에서도 다르게 가고 싶어하는 듯하다. 교토 뿐만 아니라 간사이 전역에서 일본공산당은 10%대의 고정적인 지지를 받는다. 그래서 보수정당의 텃밭이라고 마냥 간사이를 경상도와 비교하는데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