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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첫번째 한자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神 이라고 피켓을 쓰려다가

무식해서 종범申 이라고 써서 들고있는게 캡쳐되서 야갤에 올라왔다.

이 캡쳐를 본 더 무식한 야갤러가 申을 甲 으로 읽으면서 야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甲=신 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 용어가 에미뒤진 통베와 여러 사이트로 건너가면서

진지를 잡수신 분들이 갑을 관계의 갑 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용어는 변질되어 버리고만다.

제대로 알고쓰자 씨발럼들아^^


예)

갑질하지마라

갑을관계 슬프다

갑의 횡포

종범甲




첫 번 째 천간 갑(甲)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첫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1번째 숫자이다.



자기 모순인 [0=계]가 다한 후 하나가 추가된 불안정한 홀수이다.

자기가 분산됨이 없으며 자기가 합치한다.

또한 어떤 이치도 결국 하나로 통하니 진리다. 현실이다.

있는 그대로의 존재다.


[1=갑]은 자기모순을 없애는 수로서 모든 것이 합치된 수로 홀로 남들은 보지 못하는 다른 것을 더 보고있다.

부목이되면 정당하나 그 흉이 그 누구보다도 극대화된다.

현실에서 진리의 방법으로 극흉을 실천하니 큰 재앙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생목이되면 진리인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