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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ikidirector (토론)님의 2015년 7월 15일 (수) 01:17 판

10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첫번째 한자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神 이라고 피켓을 쓰려다가

무식해서 종범申 이라고 써서 들고있는게 캡쳐되서 야갤에 올라왔다.

이 캡쳐를 본 더 무식한 야갤러가 申을 甲 으로 읽으면서 야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甲=신 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 용어가 에미뒤진 통베와 여러 사이트로 건너가면서

진지를 잡수신 분들이 갑을 관계의 갑 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용어는 변질되어 버리고만다.

제대로 알고쓰자 씨발럼들아^^


예)

갑질하지마라

갑을관계 슬프다

갑의 횡포

종범甲




첫 번 째 천간 갑(甲)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첫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1번째 숫자이다.



0 계가 다한 후 그 하나가 추가된 그 다음단계에서 자신이 뭔가 해보려고하는 불안정한 수다

9 임 0 계 모두 자신의 모습을 숨기거나 자신의 모습이 없이 남들의 모습을 보고다니는 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의 모습을 본 것들을 따라하지도 않고 제멋대로하며 제멋대로하려고하면서도 남들의 틀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절절 매기도한다

7 경은 남들의 모습을 보고 뭔가하려고하는데 8 신은 남들의 모습대로 뭔가하는걸 주어지는대로 일단 받아서 하는채 고정된 상태지만 짝수로서 그 스스로 쉬지않고 분화를 계속할 때는 그 상태가 아닌 다른 상태를 지향하므로 나는 이렇게 남들의 모습을 보고 나름 짱구 굴려서 하는걸 이어받아서 이렇게 하고있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너는 남들인생따라서 그걸 한 몸에 다 집약해서 살지말고 자기인생을 살아라고한다

여기서부터 우리가 불쾌해하는 비꼼이 시작된다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같은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그럴거같은 인생얘기하면서 도움이라도되는 훈계도 아니고, 자신의 잘못됨을 피부로 체감하는 설교도 아닌 헛된 방황의 경험 같은 것을 늘어놓는 것이다.

8 신이 이것을 용인받는 방식이나 돈을 버는 방식으로 사용하려 할 때는 남에게 빙의해서 남이 방황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말하는 무당이나 연예인이 되는 것이다.


7 8 9 0 등은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고해도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이 남들의 모습을 따라할수밖에 없게되어있다. 남들의 모습을 재료로 삼아 멋대로 해보는 것, 그걸 따라하면서 안그러려고 하는 것,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면서도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지 않는 것이다

9 임은 남들의 모습이나 드러나있는 것을 따라하지않으려 하면서도 불안정한 것이니 제멋대로 하는 것이다. 제멋대로하는데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게 되어있는 환경으로부터 벗어나지는 못하고 또 한 번 보게된 것으로부터도 벗어나지 못하니 은연중에 남들의 겉모습을 따라하고있을 수밖에 없어서 그 범위내에서 따라하고있으면서 따라하지않으려하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비꼬는 성질이 있게된다. 남들의 모습 조금들을 집약한 것들을 모아 그것을 조금 두르고서는 아무렇게나 하며 사는 것이다.


이 것이 다하여 그 다음에 분리 분화(행동, 지금과 다른 상태가 되고자 하는 것)하는 채 정지한 것이 바로 0 계다. 0 계는 9 임이 집약체 몇 개 갖고 아무렇게나 하는 것으로부터 또다시 분리 분화한다. 9임이 집약체 몇 개 갖고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걸 이것저것 다 따라하며 여기저기 뿌리고다니다가도 그렇지 않고자 하는 것이다.


7 경 8 신은 남들을 따라하지만 본래 자신은 따라하지 않는자 라고 생각하려한다


임 계는 남들은 그런걸 한다는데 난 '안한다' 는 것이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니까 뭔가 다른걸 하는 것 같은 것이다

9 임은 남들을 따라하지않는다 그런데 남들을 따라하지않기위해서는 일단 남들이 어떻다는걸 최소한이라도 볼 수밖에 없다 10 계는 그것도 없애는 것이다. 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하는 사람이 하는 걸 받아서 따라하면 제대로 아무것도 따라하지않을 수 있다는 매우 모순된 생각을 갖고있다

이것이 다 한 후 새로운 하나가 생긴 불안정한 홀수가 1 갑이다.

1 갑은 이런 자기모순을 없애는 수로서 모든 것이 합치된 수

부목이되면 정당하고 생목이되면 진리인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