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죽을 지경에서 다시 살아남.
마음이나 생활 태도를 바로잡아 본디의 옳은 생활로 되돌아가거나 발전된 생활로 나아감. 보통 인터넷에선 이 뜻으로 자주 쓰인다. 반댓말에는 흑화나 타락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