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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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째 천간 경(庚)
[7=경]은 무기토 이후에 하나가 더 생긴 다음단계. 홀수다. 무기토 이후의 또다시 새로운움직임이니
드러나있는 것들을 보고 따라한다. 겉껍데기들을 배워간다. 그런데 홀수로 변동성과 활동성이 있으니 나름 자기가 짱구를 굴려갈줄 안다.
드러나있는 것들을 따라하는 것이므로 그 자체는 '드러나 있는자' 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숨기려하지는 않으나 불안정한 홀수로 스스로 판단하려하는 변동성이 있으니 숨길수도 있다.
분화되니 돌아다니고 베푸는데 홀수라 나름 정신적으로 짱구를 굴리려든다. 이것을 자발적으로 베푸니 가르친다. 물질도 주기도하지만 이럴땐 잘난척을하는데, '뭔가를 준다는 것'은 더 있는 사람 더 잘난 사람이어야 줄 수 있는거라고 어디서 주워들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