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한테 꽉 잡혀 사는 현대 중년 남성의 모습.
거 사내가 바깥일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지만 조선은 그렇게 암탉이 울어서 망한 집안이 되었다
민비년이 말아먹은 것도 많지만 고종도 워낙 빡대가리에 무능 그 자체라 암탉이 없어도 알아서 망했음.
또라이기질이 넘치던 새끼인데 지 나라도 언제 먹힐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미군을 돈주고 사와 만주정복을 하자는 개소리를 지껄였다.
더 심한건 제국과 절대왕권을 노렸다.
이렇게 거한 병신짓을 한 덕분에 헬조선에서 근왕주의자는 싸그리 멸종당하고 왕정 복고는 완전 물거품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