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한테 꽉 잡혀 사는 현대 중년 남성의 모습. 거 사내가 바깥일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지만 조선은 그렇게 암탉이 울어서 망한 집안이 되었다
민비년이 말아먹은 것도 많지만 고종도 워낙 빡대가리에 무능 그 자체라 암탉이 없어도 알아서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