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고전 드립
고인돌이란 닉으로
님들아 칭구들이 슛이 약하다고 축구안껴줌
이라는 제목과
이런경우엔 어떻해야해요?
이라는 내용의 꾸준글이 올라왔던 시절이 있다.
2000년대 중반이니까 거의 십년전이네
우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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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고인을 묻어서 고인돌이다.
기원전 10세기에서 기원전 3세기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고조선식 무덤.
국뽕하면 반드시 튀어나오는 요소들 중 하나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5000년 역사라구욧!!!
빼애애애애애애액!
세계
Dolmen
시발 한반도의 닝겐들이 돌 3개 가지고 놀고, 일본넘들이 우끼끼하고 있을 때 갓양니뮤들은
콜로세움 짓고 고전문명의 꽃을 피우고 있었다! 어딜 감히 위대한 업적과 고인돌을 비교하려고 해?!
참고로 고인돌이 지어지기 1000여년 전쯤은 철기를 사용한 민족인 히타이트가 바다 민족에 좆발리는 시점이다. 돌멩이 들고 끙차끙차거리는 고조선과는 차원이 다른 대목.
어찌보면 피라미드도 고인돌일지도 모른다. 단지 사소한 스케일의 문제다.
유럽쪽에서도 이런 고인돌식 무덤이 발견되는것도 종종 있다. 스톤헨지도 고인돌아니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으니.
노예근성
사실 헬조센 노예근성의 시초가 아닐까 타 문명에서는 고인돌 한두개만들고 씨발안해! 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고인돌같은게 많이 없는데 반면 불반도에는 유난히 고인돌이 많다. 주인니뮤를 위한 헬조센인들의 충성심은 이때부터였던 것.
생각해봐라. 그런 집채만한 돌땡이를 옮겨서 무덤만든다는건 결국 어중간한 금수저가 아니면 하기 힘들 뻘짓이다.
고인돌만 만드는 꼬라지를 보니, 그 시절부터 헬반도의 수준이 뻔히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