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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꿈사랑 달콤바다 (토론)님의 2017년 9월 13일 (수) 21:26 판

고스컴, 고광현등 고인이 된 선수들이 들어가는 곳

판이라고 읽는다.

한국에서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말고 다른 후보 찍은 사람들에게 들어가라고 권하는 곳

요즘은 박사모들을 위한 스위ㅡ트룸을 뜻하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