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컴, 고광현등 고인이 된 선수들이 들어가는 곳
판이라고 읽는다.
한국에서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말고 다른 후보 찍은 사람들에게 들어가라고 권하는 곳
요즘은 박사모들을 위한 스위ㅡ트룸을 뜻하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