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는 Yellow.
세월호 추모 리본부터 시작해서,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진보의 색으로 자주 쓰인다.
참고로 벌레들과 콘크리트들이 제일 싫어하는 색이다.
한 때 노무현 대통령을 상징하던 색이었다.
젠장...노무현 대통령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