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동력원
배의 동력원중 하나. 빠따로 직접적으로 수면을 밀어서 움직인다. 바람이 없을때 인력으로 배를 움직이게한다. 과거에는 노예들이나 죄수들의 노오오오력으로 움직였으나 군인들도 젓기는 마찬가지.
현대 수영하는것과 마찬가지로 한번에 확 저어야 나간다. 그러므로 리듬 파워 집중력이 요구된다. 리게이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훈련시키면 최강의 갤리선이 탄생할것이다.
무기
석궁이라고 불리는 기계활들은 사실 노라는 이름으로 잘만 불리고 있었다. 자세한건 석궁 항목 참조.
디아블로3 에서 노 라는 이름을 가진 전설무기가 있더라. 동력원에 젓는 그 노 인듯.
딱! 딲! 딱! < 진짜로 효과명에 저렇게 써있다.
이걸 응용하여 화살 여러개를 동시에 발사하는 연노를 제갈량이 만들기도 하였다.
성씨
로, 노 둘다 노로 통합하여 읽힌다.
그리고 몇몇 집단들은 전 대통령의 이름을 빗대어 고인드립을 시전하는데 지들딴엔 고인드립을 꿀잼이라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한강 다리 주소나 알아봐야 한다.
참고로 盧, 魯 두 성씨가 있으나 魯씨는 많지 않다. 魯씨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삼국지의 노숙과 노회찬이 있다.
접미사
| 이 문서는 일베에 관련된 것을 다루고 있노 이기야! 일베 용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함부로 사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이기야! |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일베충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투이다.
이기야와 더불어, 일베벌레들이 거의 항상 쓴다. 일단 이 말투를 쓴다면 벌레라고 의심하는 것이 옳다.
가끔씩 이런 말투를 쓰는 사투리가 있다고 우기는 놈들이 있는데, 그런 사투리를 쓰는 지방이 있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거의 안쓸 뿐더러, 이게 일베충들의 말투라는 게 워낙 널리 퍼져서 더더욱 안쓴다.
뭔 개소리야 경상도 사람들이 손투리 얼마나 심한데
경상도 사투리에서의 '~노' 는 주로 육하원칙이 주어가 될 때만 쓰인다.
예) 와 그라노?, 누구랑 갔노? , 언제 그랬노?
'~나'는 그 외의 상황에 쓰인다.
예) 잘 지내나? 밥 묵었나? 괜찮나?
그러니까 무리하게 '~노'를 붙인다면 일단 그사람이 일베충인지 의심하는게 좋다.
특히 '~아니노?' '~하겠노?' 이런 씹소리를 해대면 빼박 일베충이다.
경상도쪽 사람들은 주로 사투리를 쓰지만, 그 사투리중에서 사투리 '노'를 붙혀 사용하지 않는 접미사가 있기 때문에 위에것과 같은 '~아니노?', '하겠노?', '재밌노?'등의 사투리는 '노'를 붙혀 사용하지 않기에, 말끝마다 물을때 '노'를 사용한다면 일베벌레로 의심해라.
ㄴ실제로 쌍도사람들 '아니노'는 안쓰고, '하겠노'나 '재밌노'는 종종 쓴다. '그딴기 뭐가 재밌노!' 등등. 참고로 나 머구토박이임.
사투리는 어쩔수 없다. 다만, 뒤에 이기야나 일베용어를 붙혀 말한다면 그것역시 일베벌레다.
부산 사람으로서 이야기하면 경험상 일반적으로 '노'를 힘주고 발음안함 몇몇 예외적인 경우도 있긴한데 그렇게 적음. 그러니 뭔 말할 때마다 '노'에 힘주고 발언하면 일단 의심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