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K-위키
옛@Tgajoju (토론)님의 2015년 7월 5일 (일) 11:25 판 (시가)

게 접하는 담배.

원형은 잘게 썰은 담뱃잎을 종이에 얇게 싸서 말은 것이다.

담배 회사들은 여기에 필터라는 것을 추가하여 판매를 하기 시작했고

지금의 담배 모습으로 변모했다.

시가

궐련처럼 잘게 썰은 담뱃잎을 싸서 말은 것은 동일하나

일반 종이가 아닌 특별 제작한 종이나 시가 잎 자체로 말고

굵기도 일반 궐련보다는 굵은게 특징이다.

피우기 위해서는 막혀 있는 부분을 자르기 위한 커터가 필요하며,

필터가 없어 매우 독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입 안에 넣고 아랫 잇몸과 아랫 입술 사이에 껴놓고 니코틴을 섭취하는 담배.

터지면 좆된다.


중동 지역에서 유래한 담배.

금연 열풍을 타고 건강에 덜 해로운 담배로 반짝 인기를 끌었던 담배.

담배 본연의 맛과 느낌을 살리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나

담배 대용으로 피울만 하다.

이것은 담배의 대용품이지, 절대로 금연 보조제가 아니다.

이것을 피면 담배를 피는 것이다.

담배를 끊을 생각이면 전자 담배도 멀리 하여야 한다.


금연엔 역시 츄파츕스

포기해라 끊을 놈은 진작에 끊는다 .


갈폐충, 흡연충, 흡흡따리 흡흡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