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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9.19.36.183 (토론)님의 2016년 8월 13일 (토) 16:47 판

보다시피 컴퓨터를 분해하면 먹을 수 있으며 매우 맛있다. 커피 맛이 좀 나서 쓰다면 쓰다.

컴퓨터 메모리를 말한다. CPU가 최우선으로 데이터를 읽어오는 가장 빠른 메모리이지만 눈깜빡이면 사라지는 우리들 디시앰생들 금붕어 머리처럼 전기가 끊기면 휙 날아간다는 태생적 특성을 지니고있다. 이 금붕어메모리를 대체하고자 만든 보조기억장치가 하드, 스스디같은 애들이다.

램다익선이라 하였다. VGA처럼 돈을 찍어바르는 만큼 값어치를 한다. 이게 부족하면 아웃 오브 메모리라는 암걸리는 문구를 자주 볼 수 있다.

4기가면 사무용으로 떡을쳤으나 윈도우 10의 시대가 오면서 이제 이것도 위험해보인다. 최소 8기가가 요즈음 PC의 상식이 되었으며 좀 가지고 논다면 슬롯 꽉꽉 64도 간다.

2015년 정보통신산업기사 필기 2회 1형 44번 전자계산기일반 다음중 주기억장치를 구성하고 있는 기억소자의 기능이 아닌것은? 이 왜 칩선택이냐 삭제기능이지 좆같다 씨발-이 새끼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자계산기일반은 81번부터 나온단다 구라도 알고 쳐야지

맛폰용 메모리는 뜯어서 추가로 달질 못하니 속만탄다. 특히 아이폰계열쪽은 1기가 램 가지고도 iOS빨로 어찌어찌 버텨왔으나 시대를 못버티고 2기가 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