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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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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전장4 (토론)님의 2018년 5월 31일 (목) 23:04 판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인간이나 동물의 시체가 썩지않고 보존된 것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미라도 있고 인공적으로 만든 미라가 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미라는 고산지대에서 산소가 부족하고 꽁꽁 얼어서 만들어진 미라도 있고 사막에서 수분이 바짝 말라서 만들어진 미라가 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미라로는 대표적으로 이집트 미라가 가장 유명하다.

이집트 미라

이집트 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끝이 아니라 내세에서 부활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죽고나면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데 몸이 사라지면 영혼이 돌아올 곳이 없어지기 때문에 몸을 보존하기 위해 내장을 꺼내고 방부처리를 하여서 미라를 만들었다. 이 때, 다른 장기는 다 꺼내도 심장만큼은 그대로 두었는데 그 이유가 이집트 신화에서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죄의 무게를 판별하기 위해 저승에서 심장의 무게를 재보기 때문이다.

이집트에서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까지 미라로 만들었다. 고양이, 뱀, 원숭이, 악어 등등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동물들은 죄다 미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쇠똥구리가 땅속에서 올라오는걸 보고 부활의 상징이라고 믿었고 미라에 쇠똥구리 장식을 올려놓기도 하였다.

틀:헬구라파 틀:헬중동 슬프게도 좆같은 양놈새끼들하고 개슬람새끼들이 엄청난 수의 미라들을 도굴해서 들고갔다. 당시 헬구라파와 헬중동에서는 미라가루가 물감, 약, 연금술사들 연구재료로 쓰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