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보이기
곤충
고도의 지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집단생활을 하는 곤충. 지상의 패권을 손에 넣기 위해 인간들과 상대로 대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인간의 화학병기와 벌의 번식력이 치열하게 맞물리며 교착상태에 들어갔다. 벌의 여왕이 한 번 땅에 기지를 지어 에너지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그 근방의 생명력이 소실되어버리기 때문에 분노한 농부들이 죽창을 들고 돌격하다 벌에 쏘여 응급실에 왕왕 실려간다.
벌집이 보이면 킬라와 라이터를 들고 쉬붐쉬붐 해주자. 벌레라서 불 2배다. 119부르면 그렇게 해준다. 장수말벌같은 답없는 새끼들은 119부르는게 낫다. 어차피 안불러도 언젠가는 119를 부르게 될 것이다.
꿀벌은 멸종하면 곧 지구도 멸망한다 할정도로 매우 중요한 존재이나 말벌은 그냥 조져도 된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응징으로 하는 것
니가 어제 죽지 않은 죄로 오늘 받고,
오늘 죽지 않은 죄로 내일 받게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