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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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벨팅은 가수들의 창법 중에서 최고로 쩔어주는 창법이다. 일단 벨팅을 구사할 줄만 알아도 엄청 뛰어난 가수이다.
판소리가 벨팅 창법으로 하는 건데 배와 목 조절을 정말 쩔어주게 해줘야 한다. 발성하기가 무지하게 어렵다. 체력소모도 무지막지하고 잘못된 발성법으로 따라하다가 목이 나가기가 쉽다.
가수로서 최고의 창법이니만큼 난이도는 무지막지해서 현역 가수들 중에서조차 이걸 할 줄 아는 가수도 5% 미만으로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성대결절이 와서 창법을 바꾼 경우도 수두룩하다. 이 발성법을 계속해서 소화해내는 가수는 목이 강철로 되어있다고 봐도 된다.
만약 걸그룹 멤버 중 벨팅 할 줄만 알면 자기 그룹 내에서 바로 원탑 포지션을 받아 노래의 절반 이상을 부르게 된다. 예를 들면 유주가 그렇다.
음색변화 없이 고음까지 뻗어나가는 창법이기에 뮤지컬 배우들이 주로 활용하는 창법이다.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이 이 창법 하나로 5관왕 먹었다.
- 음알못들의 반응: 꽥꽥거리네.
- 음잘알들의 반응: 이게 최고다!
사실 본인의 성대를 깎아가며 부르는 창법이기 때문에 많은 벨터들이 벨팅하다 성대결절로 훅갔다. 아마이아 몬테이로가 라 오레하 데 반 고흐를 떠난 이유가 벨팅이 싫어서였다.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니 목 나가기 싫으면 그냥 믹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