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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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山脈
말그대로 산들이 쭉쭉 늘어서있는 구간을 의미한다.
'산줄기'라고 하며 문화어를 쓰는 북괴는 산줄기를 공식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지질학기준으로는 생성과정을 기준으로 신기습곡산맥, 고기습곡산맥, 단층산맥, 해저산맥등으로 나뉜다.
인문환경의 경우 산맥이 상호간 왕래를 차단하기 때문에 생활권이나 국경을 나누는 경계선, 전쟁시기 전선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종류
헬조선
헬짱깨(머만포함)
- 길림합달령산맥
- 곤륜산맥(崑崙山脈) : 7,649m짜리 곤륜산을 최고봉으로 삼은 산맥으로 길이가 2,500km에 달한다. 위구르와 티베트간의 경계에 해당한다.
- 기련산맥(祁連山脈) : 해발고도 5,808m에 달하는 그어대산 기련산을 중심으로 하는 산맥으로 짱깨지역인 감숙성하서주랑과 티베트의 경계선역할을 했던 곳이다. '하늘'을 뜻하는 흉노어 '기련'에서 이름을 따왔다. 동으로 난주시 흥륭산, 남으로 차이다무분지, 칭하이 호와 접하고 북쪽으로 하서주랑과 접한다.
- 대별산맥(大別山脈) : 호북성 북동부 허난성, 안후이성과 경계에 있는 지점에 위치한 산맥.
- 무이산맥(武夷山脉) : 복건성 남평시 무이산을 중심으로 강서성과 복건성 경계에 있는 산맥이다. 강서성과 복건성을 나누는 경계선으로 1999년 무이산 국립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홍차재배지와 주희 은퇴해서 뒤질때까지 살던 정원으로 유명하다.
- 아리산산맥(阿里山脈) : 난터우 현 녹곡향에서 시작하여 가오슝시 연소구까지 이어지는 산맥이다.
- 옥산산맥(玉山山脈) : 난터우 현 수리향에서 시작하여 가오슝까지 이어지는 산맥이다.
- 중앙산맥(中央山脈) : 머만북쪽 의란현에서 시작해 머만 남쪽 끝까지 이어지는 대산맥으로 머만동부 산악지대 대다수가 이 산맥의 일부이다.
- 천산산맥(天山山脈) : 중국, 키르기스스탄의 국경에 있는 산맥. 키르기스스탄과 짱깨간 국경선이기도 하다. 탕그리 토그라고도 불린다. 최고봉은 7,439m짜리 포베다산으로 평균 해발고도가 3,600m~4,000m에 달하다보니 만년설도 많고 유목을 많이한다. 근데 위에 있는 기련산이 상기한 이유로 천산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아서 중궈는 신강천산이라고 한다.
- 태행산맥
- 해안산맥(海岸山脈) : 머만 화련현과 대동현경계지역에 있는 산맥으로 2개의 지각판이 충돌하는 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