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에문을닫고 슬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바보 두눈을감고 두귀를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