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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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기모찌 (토론)님의 2016년 3월 2일 (수) 05:16 판

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에문을닫고 슬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바보 두눈을감고 두귀를막고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