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불전쟁 때 사용된 프랑스의 후장식 볼트액션 소총
성능이 독일의 드라이제 소총보다 뛰어났으나 지휘관이 병신이고 독일이 포병과 기차를 통한 보급을 열심히 해서 결국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