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개요
역사(歷史). 히스토리. 영어로는 history.
He story지 등시나
ㄴ 재밌으라고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 좆노잼이고 무엇보다 History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ἱστορία(Historia)에서 따온 말이다. 드립이라도 재밌으면 말을 안 하지
ㄴ어머니가없는거같다 아님말고
소유격 써서 his story임 ㅇㅇ
ㄴ애미뒤진 쓰레기 비주류 재야 사학자들이 선전선동과 날조를 하고 있는 학문이기도 하다. 제대로 된 학자들이 보면 청산리 대첩처럼 진실이 밝혀지면 개쪽이나 당할 것들이 진실인 것처럼 알려지고 있다.
ㄴㅇㄱㄹㅇ 수나라 전투원 100만에 총 인간 동원 300만 썰을 진지하게 믿는 빡대가리 새끼들. 국뽕들이 당나라 기병을 10만 명으로 부풀린 것부터가 어이가 없었다. 지능이 딸려서 기본적인 계산도 못하는 새끼들임. 임진왜란 등 각종 전쟁과 전투의 공적을 존나 말이 되지 않는 수준으로 부풀리는 게 종특.
내용
랜선으로 배우는 역사가 아닌 학부 수업을 들어가면 개인의 주관이 완전히 배제되기 힘든 특성을 어쩌고 저쩌고를 항상 맨 처음 언급한다.
수많은 헬조센인들이 말하길 이걸 잊는자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근데 정작 헬조센인들도 지들 입맛에 맞거나 주변국들 까기 위한 역사만 좀 기억하고 나머지는 수능치고 다 까먹었다.
그나마 헬조센인들이 알고 있는 지식들도 역사학 방법론 이런 거 다 좆까고 대국적이지 못하게 단편적인 내용들만 긁어모아서 자기들 주장을 강화하기에 바쁘다.
교차검증? 그런 거 안 한다. 하는 순간 좆털릴 게 뻔하니까.
그런 미개 헬조센인들은 갓양인들이 정리한 역사를 보면 지릴 것이 뻔하다.
물론 갓양인들이 고대에 쓴 역사말고 요즘 다시 정리하고 있는 역사. 갓양인들에게 역시 유리한 관점으로 되어 있다는 소리도 있지만
주제를 모르는 야매들이 판을 치는 조선인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외국에 나가서 보면 세계제일의 반도 문명? 풋, 현실은 이웃 나라들도 이기기 힘든 게 현실이다.
곤경에 빠진 제국 같은 걸 보면 갓양인들은 미개야만 유목민들이 없었다면 한족 문명이 어떻게 발전했을지 존나 궁금하다고 한다.
이와 맞먹는 게 중동에서 이슬람이 없었거나 세속화가 완전히 되었다면?이라는 의문이다.
헤로도토스의 "역사"
서양에서는 역사서의 원조로 꼽히는 책이다.
그 이유는 헤로도토스 이전의 그리스인들은 자기네들 이외에는 다 야만인이라고 생각해서
이민족들의 역사에는 관심이 없었다.
또 자기네들 역사도 정확히 조사하고 기록한게 아니라, 음유시인의 노래나 이야기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헤로도토스는 이민족들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졌으며, 일일이 발품 팔아가며 현지인들의 증언을 들어가며
역사책을 썼다. 즉, 최초로 제대로 된 방법으로 역사를 기록하려는 시도를 한 책이기 때문에 역사서의 원조로 간주되는 것이다.
좋은 역사 만드는 법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득권을 획득한다.
- .자기가 잘못한 부분을 빼고 잘한 부분을 부풀린다.
- .????
- .Profit!
시발 뽕나무에 취했냐?
역사가 긴 나라
- 멕시코: B.C. 8000년
- 이집트: B.C. 4000년
- 그리스: B.C. 3000년
- 한국: B.C. 2333년
- 중국: B.C. 2070년
- 이스라엘: B.C. 1000년
- 튀니지: B.C. 814년
- 이탈리아: B.C. 753년
- 일본: B.C. 660년
ㄴ 나열하니 하나같이 헬헬헬이네 ㄴ 한국이 중국보다 역사가 길다고? ㄴ 원래 중국에서는 신화시대 일은 한나라 정도 때부터 인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근데 미개한 좆센이 신화 시절 중국 임금에 맞춰서 역사를 정한 걸 대한민국까지 그대로 쓰고 있어서 역사 더 길어짐
역사가 짧은 나라
- 호주: 1606년
- 미국: 1776년
- 브라질:1808년
- 아르헨티나: 1816년
- 우루과이: 1830년
시발새끼 원주민들 역사는 역사도 아니냐? 그렇게 따지면 한국은 1945년이 시작이지
재야사학의 어그로성 민폐의 현실
재야사학 : "중국 한족은 노예 민족 빼애액!"
짱깨 : "응, 댄싱킹 세종. 제임스 팔레, 이영훈 교수 등 주류 학자에 의하면 절대 다수의 니들 조상은 진짜 노예 출신. 역사적 사실과 유전자학으로 검증할 때 니들 성씨의 유전자 구성만 봐도 답이 나와."
재야사학 : "네다음 북방 유목민에게 강간당한 민족"
짱깨 : "네다음 시작부터 고조선 멸망빵 +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타민족 국가를 정복해서 멸망시켜 본 적도 없으신 분들. 심지어 스스로 제대로 복수해 본 적도 없으면서 입만 나불거리는 찐따."
재야사학 : "일본 민족은 우리 민족을 대대로 섬긴 미개한 족속들 빼애액"
쪽빠리 : "어, 당시 적힌 일본 사료만 봐도 니들만 그렇게 생각했어, 그리고 미개인들에게 임진왜란 때 학살당한 조센징"
재야사학 : "네다음 천황이 백제계. 기타 다른 사료들을 봐도 고대부터 한국계가 일본을 지배하는 중."
쪽빠리 : "어, 모친이 백제계. 삼국사기만 봐도 고대부터 일본 해적들에게 한민족은 강간 당하고 조센징들은 아프리카 흑인보다 싸게 전세계로 팔린 게 현실. 수고"
이런 것들말고도 온라인 최강의 정신병자 국뽕들이 세계 위키를 주작하며 다니는 활약상(?)이 있다. 특히 고구려에 대한 자위는 하도 엄청나서 관련 항목의 중국과 일본 위키를 함락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고수전쟁 등에 한국 자료가 출처인 굴욕을 선사함 ^오^) 크... 중국, 일본의 후장조차 뚫어버리는 좆수 새끼들의 위력. 넷상에서는 명실공히 아시아 최강이자 실질적인 세계최강이다.
ㄴ생각 이상으로 돌대가리인 개병신들이 많아서 지들 딴에는 머가리가 좀 돌아가는 사람들마저 백만 대군이 쌀만 하루에 450g을 먹는다고 쳐도 하루에 소비되는 양이 무려 450톤인데 그걸 수나라가 고구려까지 보급할 수 있었다는 개소리들을 위키 주작질 좀 하면 믿을거라 생각하는 빡대가리들이 많다. 근거도 보급병들이 존나 많으니 된다고 지껄이는 빡대가리들도 있는데, 보급병들은 입이 없냐? 근본적인 지능이 딸리시는 분들...
사서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쳐도 일단 삼국사기는 중국 사서 내용을 그대로 쓴 것들이 많아서 교차검증 자료로 쓰기에 문제된다는 사실이 있으며 당시에 사실만을 기록하겠다는 정신이 있었다고 쳐도 짱깨들 특유의 역사를 교훈으로 삼느니 뭐니 하면서 지들한테 불리한 것도 좀 과장하는 경향(대표적으로 자치통감 등에서 거울 감 거리며 별 헛소리를 다한다. 걍 옛날 중국 문물의 영향 좀 받으신 어르신들 중에 아주 씹선비이신 분들이 지껄이는 자기의 평가는 깎아내리고 남의 평가는 후하게 해야 자기가 존나 노오력한다는 개소리들을 써놓았다고 보면 됨.)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
제발 빡대가리들은 행동하면 오히려 민폐니 오프라인에서나 온라인에서나 나대지 좀 말고 인생을 분수에 맞게 살자. 까놓고 객관적인 각종 테스트에서 최고위 레벨이 아니라면 지적 능력에 있어서도 일단 드러나는 차이가 있으니 당연히 보는 관점이나 사실 파악 등에 대한 차이가 크게 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사실 지능에 대해서 과학기술력의 발전 부족으로 명확히 밝혀진 것들은 없어서 단언을 할 수는 없지만 뇌도 물리적인 기관인만큼 격투기처럼 타고 나지 않으면 진정한 세계최고 수준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도달할 수 없을 확률이 매우 높다.(체급 같은 것들을 맞추지 않고 진짜 가장 강한 인간들을 가린다고 치면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음이 드러나겠냐) 더구나 지능 문제에서는 체급을 맞춰 주는 것도 아니고 허접한 사람들과 정말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들을 보여주시는 분들도 많다. 간단히 말해서 같은 분야라도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 많다는 소리다.(단순히 쪽수빨로 주류가 바뀐 적들도 있지만 그런 경우들은 흔하지는 않았고 시간 좀 지나면 시대를 감안하든 뭘하든 완전한 헛소리라며 몰락하게 된다.) 괜히 어느 정도 지능이 돌아가는 사람들이 세계최고 혹은 주류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며 주류, 주류 거리며 주류가 아니면 다 무시하는 게 아니다. 비주류들을 피하기만 해도 각종 선동과 날조, 쓸모없는 것들을 피할 수 있다.(물론 로또의 확률로 유용한 것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로또일 뿐.) 온갖 현실만 봐도 알겠지만 비주류들은 극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정말 문제가 있으며 주류로 올라갈 가능성도 없다. 대부분 멍청이들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아차리지를 못해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것들로 성공하면 단순한 운빨로 여기지만 당연히 그 차이를 간파할 수 있는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전투기를 타고 하등한 새끼들을 학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대부분은 운이 아닌 실력이다. 대충 이상한 개소리들을 믿는 병신들과 주워들은 것들이 있어서 그 개소리만 믿지 않고 다른 비슷한 수준인 개소리들을 믿으며 전자 병신들을 무시하는 병신들을 보면 왜 정말 똑똑한 사람들과 지능 게임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물론 직접적으로 지능과 별로 관련이 없는 분야들도 존재하기는 한다.)
마지막으로 세계최고나 주류는 되기가 존나 어려워서 그런 사람들 자체가 얼마 없어 니가 그런 사람들에게 교육을 받았을 확률은 거의 없다. 주류라고 하면 스펙 등을 까보라고 해봐라. 당연히 서울에 있는 학교도 아니고 꽤나 대단한 학교가 아니면 주류 출신이거나 혹은 주류 출신들에게 교육을 받은 선생들이 없다. 주식 사기꾼들처럼 막상 주류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 듣보잡에 대해 듣거나 본 기억도 없는 것 같은데 대체 누구임? 같은 반응이 나올 수도 있다. 생각보다 주류인 사람들 쪽수가 적어서 여간하면 서로 다 아는 사이다. 주변에 주류인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주류에 관한 예를 들자면 일반적인 학계에서 주류 학자가 되는 것은 서울대를 나오든 외국 유명대를 나오든 학사 레벨에서는 초극소수를 제외하면 없다고 보면 된다. 정식으로 대놓고 자기자신을 주류 실력자로 칭할 수 있다는 건 일반적으로 명문 출신 박사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실력을 가졌다는 소리다.(워런 버핏도 자세히 조사해보면 이미 대학생 때 명문대 출신인 교수들과 비슷한 실력이었다.) 주류에서 아무리 형편없는 놈들도 실제 실력이 석사 레벨은 되어야 주류에 입성 가능하다. 실제로 주류에서 실력이 떨어진다고 여겨져 은근 무시당하는 애들도 나름 지식과 스킬이 장난아니다. 명문 출신인 석박사들 숫자는 대충 검색을 하면 알겠지? 니들이 엘리트로 보는 사람들도 뉴비 애새끼 취급을 당하고 있거나 과장 좀 해서 말은 키우고 있는 후보니 제자니 하지만 심부름꾼 정도로 여겨지는 게 현실이다.(물론 주류도 아닌 허접들에게 이런 취급을 받으면 때려치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냥 보기에도 별것도 아닌 새끼들로 보이면 팩트 확인 시 대체로 비주류다.) 간판빨 등이 없고 실력이 거의 전부인 분야에서는 주류라고 하면 가장 뛰어난 축에 속하는 사람들로 보면 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군대에서도 군부 주류 실력자들은 사관학교 출신들도 된 사람들이 얼마 있지도 않잖아? 사기꾼들이 주류를 남발해서 그런지 흔한 느낌이 된 감이 있지만 단언컨대 평민들은 엮일 일도 없는 사람들이 주류다. 그러니 여간하면 역사 등에 대해 아는 척하지 말고 잘난 척도 하지 말고 자기만족이나 하면서 닥치고 좀 사는 게 현명하다. 까놓고 헛소리들을 자랑하고 다니는 일은 선전선동 목적이 아니라면 니가 얼마나 얼간이인지 지능 높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과 다름이 없는 행위다.
참고문헌
역사(力士)
힘 력 선비 사. 힘쎈 선비를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