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문자, 카톡, 틱톡, 페이스북 채팅 등에서 쓰는 말.
표준어의 "응"과 같은 의미.
간혹 여자들이 이 말을 썸남에게 쓴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음. 사실 여자들에게는 지극히 일상적임.
최근에는 일부 남자들도 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