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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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잦이 워싱턴장군의 신묘한 전술로 영국 요리를 더이상 안먹어도 되게 된것을 축하하는 명절이다. 거창하게 써놨지만 그냥 독립기념일. 우덜말로하면 광복절이다. 7월 4일이며 특히 폭죽을 존나게 쏴대는 명절로 유명하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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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 인디펜던스 데이 Independence Day | |
| 장르 | SF, 전쟁 |
|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
| 주연 | 인간들, 외계인들 |
| 러닝타임 | 145분 |
| 개봉일 | 1996년 7월 27일 |
| 제작사 | 20세기 폭스 |
| 누적관객수 | 923,223+명 |
| 월드와이드 | $817,400,891 |
1996년 월드 박스오피스 1위
외계인이 쳐들어온걸 우리의 짱짱 쌘 미군이 나서서 격퇴시키고 인류를 지킨다는 내용의 영화다.
걍 액션만 보는 전형적인 B급 액션영화.
이것만 알면된다
결국은 미국이 이김 ㅇㅇ
외계인 OS도 잡아먹는 바이러스를 뿌리는 앱등이 영화
20년 전 영화인데도 CG가 꽤 볼만하다.
근데 외계인은 병신같더라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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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애미애비가 처뒤졌습니다.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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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 |
| 장르 | SF, 전쟁 |
|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
| 주연 | 인간들, 외계인, 외계인 여왕 |
| 러닝타임 | 119분 |
| 개봉일 | 2016년 6월 22일 |
| 제작사 | 20세기 폭스 |
| 누적관객수 | TBA명 |
| 월드와이드 | $TBA |
2016년 6월 22일 개봉했다.
1996년에 한바탕 전쟁 치른후 20년 지났다. 그동안 전투기에 보호막 달리고 달에 기지까지 건설하는 등 외계인 기술을 흡수해서 먼치킨처럼 지구인이 강해지는데 문제는 그래도 외계인이 더 쎄다..... 모선도 좆나게 크고 걍 지각 자체를 뒤집어 버린다. 거기다가 거신처럼 좆나 큰 새끼도 나온다. 쓰벌....
애초에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이므로 큰 기대 안하고
'아 이렇게 싸우는구나' '아 ... 이렇게 지구가 좆되는구나' 하면서 실감나게 즐기면 된다
머리 쓰지마라 괜히 기분만 망칠테니... 이렇게 말해도 머리 쓰는 새끼들 꼭 있더라.
ㄴ 아니 솔직히 안따지고 싶어도 안따질수없다 특히 마지막은 어이 털린다
ㄴ그럼 좆무위키에서 글 써라
애초에 이거 1편부터가 이미 개연성따윈 집어던진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다. 2편도 그 전통을 충실히 계승해 여전히 안드로메다급 스토리를 자랑하니 거듭 강조하지만 볼려면 머리부터 비우고 봐라. 이런 태생부터 B급 영화에서도 치밀한 스토리 찾으려 드는 병신이 꼭 한명씩 있더라.
감독이 스토리 개연성 이딴거 다 포기하고 공중액션씬만 졸라 때려넣어서 4DX로 보면 상당히 즐겁다. 이거 제대로 볼려면 4DX로 봐서 액션신을 극한으로 즐겨라. 2D로 스토리만 감상하려 하면 재미가 반감된다. 사실상 4DX용 영화.
평가
| 메타크리틱 | |
|---|---|
| 스코어: 32점 | 유저 점수: 4.8 |
| 로튼 토마토 | |
| 신선도: 32% | 관객 점수: 34% |
| IMDb | 디시인들의 평가 |
| 평점: 6.0/10 | 평점: 3.5(?)/10 |
독립닦이
현재 평을 보면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다. 로튼 보니 닦이행인듯 하다.
시리즈물로 2편 더 만든다
맨 마지막에 박사새끼가 외계에서 온 공을 보고 올ㅋ 여기 있는 기술 가지고 외계인새끼 앞마당 털어버리자! 하고 끝나는데 아마 다음 작품에선 외계인 행성으로 직접 쳐들어갈 것 같다. 무슨 헤일로세요?
글구 참고로 여기서 주인공들이 다 애미애비 둘 중 하나가 뒤지고 대통령도 둘이나 뒤지며 박사 친구도 뒤지고 외계인들도 뒤진다. 아마 감독도 애미가 뒤진게 분명하다.
등장인물로는 ESD를 세운 인간들과 좆나 커다란 여왕이 있는 외계인들이다. 그 거신같에 알고보니 여왕.. 여왕 크기봐라.. 참고로 여왕 뒤지면 자선급(쪼맨한거)은 통제력을 잃고 추락하지만 모선은 그대로 날아가 다른 여왕에게 합류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저 좆나 커다란게 수두룩 하다는거..?
그건 그렇고 런닝 타임이 뭔가모르게 짧다.
병신같은 영화다. 어차피 이런류의 영화 스토리야 뻔하고 롤렌드감독에게 스토리 이딴거 기대도 안한다. 그럼 액션이라도 잘 뽑아야 하는데
cg의 남발이 너무 눈에 거슬린다. 거기다 짱깨들 표좀 받아볼라고 짱깨배우 쓴것도 상당히 마음에 안듬
설정으로 보아 이 외계인 모성은 좆됀지 오래일 듯.. 아마도 본 근거지 찾으러 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