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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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깐다면 다음 생에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이분을 까지 맙시다. 爲國獻身軍人本分! 고마워요 강한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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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역대 명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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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4대 육군참모총장.
좆제강점기 좆본군 학도병으로 끌려갔을 때 장준하랑 같은 부대였다. 그리고 그 둘 중 한명은 일제로부터 나라를 구하고, 다른 한명은 중공으로부터 나라를 구했다. 그런데 장준하의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돌베개에서는 모 육군참모총장으로 나오고 추하게 묘사되는 등 존나 까인다. 반대로 장도영의 자서전 망향에서는 장준하를 칭찬했다.
김종오 장군의 6사단장 후임이었다.
근데 김종오 시절의 무패신화를 쓰던 무적의 블루스타가 하필이면 이 인간 오자마자 사창리 전투에서 병사들이 전부 빤쓰런하며 겁쟁이 블루스타라는 오명을 썼다.
장도영은 이 사실을 두고두고 쪽팔려하다가 용문산에서 중공군을 맞아서 짱깨들을 무려 2만여 명이나 착하게 만들면서 625전쟁 최고 대첩의 주역이라는 영광을 누린다.
박정희를 현역 군인으로 복직시키고 키워준 사람도 이 사람이다.
그후 육참총장 자리에 올랐으나 516 군사정변 때 박정희를 막기는커녕 거의 고의로 뚫리는 수준의 희대의 트롤짓으로 존나 까였다.
그러나 박정희가 대통령된 이후 한국을 생각해보면 고의로 뚫린 게 맞다면 존나 씹오지는 혜안 ㅇㅈ이다
사실 고의로 뚫린 게 맞고 그 덕에 혁명정부 의장까지 올라갔지만 하필이면 정치에는 젬병이라 콩라인이었던 정잘알 박정희가 치고 올라와서 숙청당했다. 그 후에는 미국으로 빤쓰런해서 살다가 2012년에 죽었다. 죽기 1년 전에 인터뷰까지 했다.[1]
친척으로는 처종숙부인 의사양반 백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