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따까리.
후에 좆조가 포위당해 황천길 크루즈여행을 갈 뻔 했으나
이새끼가 살렸다. 본인은 뒤졌지만.
칼 휘두르다 칼 부러지니까 한손에 사람 한명씩 잡고 휘두른 샛기로 허저랑 맞다이 떠서 삐까삐까한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