焦周
? ~ 270년
촉나라말기의 재상.
아빠이름을 알 수가 없는 인물이다. 글자는 있는데(𡸫) 어떤 의미인지 어떤 소리를 냈는지 아무도 모르기때문.
그래서 아빠이름은 자인 초영시로 불린다.
촉나라 말기의 재상으로써 촉나라 면죽이 털렸을때 마지막에 위나라에 항복하자고 주장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