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
먼 과거에는 남녀 상관없이 입었던거 왜냐면 바지보다 만들기 쉬우니까
남자는 거시기가 달려서 그런가 입어본 사람 말로는 편하기는 편하다고 한다.
ㄴ...???
근본이 유목/수렵민족계열인 한국인[1], 몽골인등을 제외한 한족[2], 그리스, 로마같은 대다수의 농경민족국가들은 초창기에는 치마를 입고다녔다. 하지만 상기한 북방 유목/수렵민족들과 교류하면서 수입된 바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여자만의 옷으로 변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스코틀랜드라던지 유럽지방중에 지방색이 강한 데서는 아직도 입고 다닌다.
패션용 남성치마도 존재한다. male skirt이라고 구글링해봐라. 다만 아직까진 마이너하긴 하다 ㄴ 말그대로 남성적인 치마. 눈호강할 생각은 피해라.
군머가면 치마만 입으면 오케이라고 한다. 근처에 갈일 있을때 킬트를 입고 가지 말자.
여중생의 경우 아직 치마가 익숙하지 않아 팬티를 노출시키는 실수를 자주 저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