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옛@Azu (토론)님의 2019년 3월 23일 (토) 02:18 판

틀:갓패션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먼 과거에는 남녀 상관없이 입었던거 왜냐면 바지보다 만들기 쉬우니까

남자는 거시기가 달려서 그런가 입어본 사람 말로는 편하기는 편하다고 한다.

ㄴ...???

근본이 유목/수렵민족계열인 한국인[1], 몽골인등을 제외한 한족[2], 그리스, 로마같은 대다수의 농경민족국가들은 초창기에는 치마를 입고다녔다. 하지만 상기한 북방 유목/수렵민족들과 교류하면서 수입된 바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여자만의 옷으로 변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스코틀랜드라던지 유럽지방중에 지방색이 강한 데서는 아직도 입고 다닌다.

패션용 남성치마도 존재한다. male skirt이라고 구글링해봐라. 다만 아직까진 마이너하긴 하다 ㄴ 말그대로 남성적인 치마. 눈호강할 생각은 피해라.

군머가면 치마만 입으면 오케이라고 한다. 근처에 갈일 있을때 킬트를 입고 가지 말자.

여중생의 경우 아직 치마가 익숙하지 않아 팬티를 노출시키는 실수를 자주 저지른다.

같이보기

각주

  1. 치마를 입어도 속바지는 무조건 입었다.
  2. 춘추시대쯤가면 레깅스같이 ㅈㄴ나 얇은 속바지를 입지만 본격적으로 바지를 입는건 수렵/유목민들이 중국의 영역으로 편입되는 진/한시대이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