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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

K-위키
옛@와크만 (토론)님의 2018년 5월 14일 (월) 02:25 판
컴퓨터 부품
메인보드 CPU 그래픽 카드
파워서플라이 컴퓨터 케이스 HDD SSD
별도 부품
쿨러 사운드 카드 CD/DVD 롬 램 방열판

공랭 쿨러

컴퓨터 유저들이 환장하는 선풍기.

틀면 시원하다.

쿨러가 안도는 순간 너의 시피유는 노릇노릇한 값비싼 껌딱지가 되어버릴것이다. 시피유 성능이 좋으면 좋을수록 더 빨리. 물론 껌딱지가 되어버리면 더이상 값비싸지도 않다 ㅎ 사실상 21세기의 연금술이다.

진짜 써멀구리스 바른다음에 CPU 제대로 고정 안시키면 가만히 있어도 온도가 45도나 되고 게임틀면 80~90도가 된다. 제발 CPU좀 제대로 고정시키자 시발

ㄴCPU에 따라 다르니 믿지말자

먼지가 존나 쌓이는 곳 중에 하나인데 먼지가 쌓일수록 쿨링 효율은 떨어지는 반비례 관계이니 청소 좀 하자.

CPU 쿨러

비싼 쿨러+비싼 써멀은 항상 옳다. 시퓨쿨러는 공랭, 수냉으로 나눠진다. 여름에 쪄죽고 싶으면 공랭 골라라. 물론 수냉이 비싼게 문제다. 공랭 중에서도 소음적고 온도잘잡는게 있는데 녹투아다. 근데 씹창렬에 쿨러디자인이 ㅎㅌㅊ다

케이스 쿨러

보통은 케이스에 쿨러가 딸려와서 따로사는놈은 없다. 대부분 LED딸 치려고 사는 경우가 많다. 오래쓰면 윤활유가 말라서 소음이 생긴다. 그냥 바꿔주거나 발라줘야한다. 그리고 시퓨쿨러보다 먼지가 많이 끼는데, 청소가 골때리는 놈이다. 청소 자주해줘라

그래픽카드 쿨러

그래픽카드랑 쿨러분리/재조립 과정이 초보자가 하기엔 어려운 과정이라 사는 놈도, 파는 것도 별로 없다. 애초애 글카쿨러가 맛갔다는건 수명이 다될정도로 썼다는뜻이다. 그리고 분해안하고 청소하는법은 에어컴프레셔를 쓰는방법 밖에 없다.

수냉 쿨러

감히 공기 따위가 비빌 수 없는 성능을 자랑하지만 유지관리하기가 훨씬 까다롭고 한 번 터지면 내부 부품 다 작살남 ㅅㄱ

금속 액체로 수냉 쿨러를 만들기도 한다. 갈륨이나 수은같은 걸 쓰는 건 아니고 원자로에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물 따위는 비빌 수 없는 ㅆㅆㅅㅌㅊ적 능력을 보여주었으나 원자로 가동을 중지하여 금속이 굳어져버리면 원자로가 박살나는 병신같은 단점이 있어서 이제는 쓰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