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톱으로 매끄럽게 갈아낸 뒤에 남은 찌꺼기를 말한다. 이것이 나름의 쓰임새를 지니게 되면서 톱밥을 일부러 생산하게 되는데..
햄스터같은 소동물을 기를 때 바닥재로 사용되며 흰개미를 기를 때 먹이 겸 서식지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