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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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조선제일검

대한민국의 현직 검사이며 현역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윤석열의 오른팔이자 윤석열 집권시 검찰총장 후보로 가장 유력한 인물이다. 2022.03.10 제 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이 당선되었는데, 아직 나이가 젊은 편으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될 것이라는 예측이 유력하다. 물론 민주당은 지은 죄가 많아서 결사반대한다.

생애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였으며 1995년 22살의 나이로 사법고시에 합격하였다.

사법연수원(27)기를 수료한 후 공군에서 군법무관으로 복무하였다. 제대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LL.M.과정을 이수하였고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도 합격하였다.

마침내 2001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초임 발령을 받았고 그 곳을 시작으로 검사로써 초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어록

일개 장관이 헌법상 국민의 알 권리를 뽀샵질을 하고 앉아 있어. 국민의 알 권리가 나중에 알아도 될 권리야? 로또도 나중에 알고 먼저 아는 게 차이가 얼마나 큰 건데. 당연히 알 권리의 핵심은 언제 아느냐야. 국민이 나중에 알아도 된다는 뜻은, 우리만 먼저 알겠다는 뜻이라고.

 
추미애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공소장을 공개 거부하자 항의하며

뭔가 걸리거나 그랬을 때 사회가 모든 게 다 완벽하고 공정할 순 없어. 그런 사회는 없다고.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국민들이 볼 때 공정한 척이라도 하고 공정해 보이게라도 해야 돼. 그 뜻이 뭐냐? 일단 걸리면 가야 된다는 말이야. 그리고 그게 뭐 여러 가지 야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걸렸을 때, "아니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성내는 식으로 나오면 안 되거든. 그렇게 되면 이게 정글의 법칙으로 가요.

 
— 신라젠 수사에 대해

꼭두각시지 뭐. 자기는 그냥 신문에 얼굴 자기만 나오면 되는 거야.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막 지껄여 버리잖아.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잖아. 거의 무슨 뭐 1800년대 후반 같은 말을 하잖아. 지가 되게 멋있는 줄 알아.

 
추미애에 대한 평가

지금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권력이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위원회가 저를 불기소하라는 결정을 하더라도, 법무장관과 중앙 수사팀이 저를 구속하거나 기소하려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위원님들께 호소드리는 것은, 지금 이 광풍의 2020년 7월을, 나중에 되돌아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 중 한 곳만은 상식과 정의의 편에 서 있었다는 선명한 기록을 역사 속에 남겨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그래주시기만 한다면, 저는 억울하게 감옥에 가거나, 공직에서 쫓겨나더라도, 끝까지 담담하게 이겨내겠습니다.

 
—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수사 중단과 불기소 의결 결정에 대한 소회

관심 없어. 그 사람 밑천 드러난 지 오래됐잖아. 그 1년 전 이맘때쯤과 지금의 유시민의 위상이나 말의 무게를 비교해봐.

 
뇌썩남에 대한 평가

송영길 대표가 어제 ‘한동훈이 그랬다면 심각한 문제다’라고 ‘가정법’으로 말했으니 괜찮은 거 아니냐고 옹호하는 분들도 있다. 예를 들어 방송에서 어떤 유명인을 실명으로 특정해서 해외에서 엽기적인 성매매를 저질렀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가정법’으로 말하면 괜찮은 것인지 묻겠다.

 
송영길이 김건희가 한동훈을 조종한다는 가짜뉴스를 살포하다가 가정법으로 한 말이라고 물타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