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嚴寺
화엄경(華嚴經)이라고 대승불교의 핵심경전에서 이름을 가져온 불교 사찰이다. 이름을 매우 쉽게 지을 수 있다보니 한국 화엄사 외에 중궈에는 수많은 화엄사가 존재한다.
==한 게 박살난 운강석굴과는 다르게 주은래성님이 미리 수를 써서 박물관으로 개조시켜놓은 덕분에 건물과 내부의 화려한 불상들은 모두 살아남아 지금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