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론
K-위키
| 이 문서는 종교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종교는 어떤 사람 또는 집단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그 사람의 인생의 전부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이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
개요
로마제국 아리우스 대주교를 중심으로 벌어진 단성주의의 논리
성 삼위일체를 부정하며, 하나님만이 신성을 가지고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논리는 그럴싸하나 예수와 성령에 신성이 없다고 주장하는통에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인 성 아타나시오와 격렬한 대립을 불러일으켜왔다.
이런 대립은 로마제국을 둘로 쪼개놓았으며, 호전적인 야만인들이 숲에서 도끼를 가는중에도
관념적인 문제로 제국내의 역참기능이 포화될때까지 쓸데없는 논쟁으로 서신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