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대
| 연대 구분 |
|---|
| 1870년대 → 1880년대 → 1890년대 → 1900년대 → 1910년대 |
| 세기 구분 |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21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890년 - 1891년 - 1892년 - 1893년 - 1894년 1895년 - 1896년 - 1897년 - 1898년 - 1899년 |
개요
똥양
헬조선
1887~1893년까지는 청나라 간섭받아온 것 빼고는 딱히 큰 일은 없었다.
1894년에 동학농민운동과 갑오개혁이 일어났다. 동학운동 때문에 조병갑이라는 새끼가 유명해졌고 탐관오리 대명사가 되지만 방곡령이라는 쉴드 뒤에 숨어있는 조병식이란 놈이 진짜 개씹새끼다. 짱골라들이 빡쳐서 군대보내고 원숭이들도 최혜국대우로 군대를 보냈고 둘이 충돌해서 청일전쟁이 일어난다. 짱깨가 패배해서 반도에서 물러난다. 그리고 친일 내각 중심으로 갑오개혁이 이루어진다. 이때 신분제도 폐지된다.
1895년에는 민비가 원숭이들에게 살해당한다. 솔직히 민비가 우리나라에 민폐를 많이 끼친건 사실이지만 죽여도 우리가 죽이지 쪽바리들에게 죽었다는건 어지간히 안빡칠수가 없다. 아무튼 이때 조선 전체가 분노해서 을미의병이 일어난다.
1896년에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으로 빤쓰런한다. 왕맞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듬해 1897년에 쳐 돌아와서 지보고 황제라고 불러달라고 지랄을 한다. 대한제국 선포.
1898년에 독립협회 사라짐 1899년에 대한국 국제(대한제국헌법)가 생겼다. 그냥 고종 아래 다 평등하고 고종이 닥치고 갑이다라는 전제헌법.
열도, 대륙
1894년에 청일전쟁 일어나서 청나라는 완전히 좆망하고 일제는 떡상한다. 그리고 헬반도를 노리기 시작하는데....
일제에게 발린 머륙은 다시 일어날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서태후와 위안스카이에 의해 무용지물이 되었고 의화단의 난은 여기에 불을 지펴버렸다.
똥남아
영국과 프랑스, 중간에 낑긴 태국은 똥줄타는 중.
헬인도
영국에게 점령당한지 시간이 꽤 오래 지났다.
윾럽
벨 에포크 시대는 1870년대부터지만 이때 꽃을 피웠다. 슬슬 유럽놈들이 지들끼리 쳐싸우기 시작한 시기. 1898년에 파쇼다 사건이 일어났다.
1896년에 첫 올림픽이 열리게 된다.
아메리카
미국
말과 자동차가 같이 다니던 시절이다.
아프리카
이미 윾럽 국가들에게 점령당했다. 이탈리아는 에티오피아 제국을 먹으려다가 에티오피아가 꺼낸 비장의 군머 때문에 털린다.
1890년대생
우리나라가 털리던 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내 일제 시대에 청장년기를 보내다가 50대가 돼서야 독립을 맞이했다. ㄹㅇ 역사 그자체. 조선시대에 태어나 대한제국 일제시대 미소군정 대한민국 1공을 다 거쳤고 일부는 2~5공때까지 살았다.
2017년에 마지막 1890년대생 할머니가 돌아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