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추억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의 어린 시절을 자극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게임 등 우리의 추억을 자극하는 문서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이 그립다면 이 문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를 수정한 사람들은 키덜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헬조선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국뽕들에 의해 작성되었거나 이에 관한 문서입니다. 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를 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
개요
2000년~2009년 까지를 말한다. 20세기의 끝이자 21세기의 시작이다.
이 날은 갖가지 크고작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개슬람의 9.11 테러와 미국에서 쾅 하고 터진 금융위기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문화예술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
| 이 문서는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거나 종류가 많은 대상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서술하는 대상이 생각하는 것이나 대상의 종류가 다양하여 어느쪽이든 발을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즉, 선비는 아니란 소립니다. |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갓게임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카미아니메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공감할 명작이거나 못해도 오덕 사이에서라도 찬양받는 애니메이션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변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애니를 추천해 주세요. |
대중문화나 음악은 2010년대에 비하면 나은 시대였다. 얼터너티브(대안)이나 프로그래시브한 각종 실험적인 시도도 많이했었다.
그때 빌보드 차트의 각종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핫차트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힙찔이 아님 그냥 팝(약간의 일렉)이다. 다양성 종범
게임계는 이때가 전성기였다. 거의 대부분 AAA게임들 중 갓게임들(이를테면 폴아웃3 및 모던 워페어나 GTA 3,VC,SA,4 같은)은 이때 출시했다. 이후에 2010년대 게임계는 모바일 게임으로 게임성이 좆망했다. 애니도 특히 일본 애니는 뽕빨물 양산으로 비슷하게 좆망.
그건 그렇고 씹덕판에서는 2000년대 중순이나 말이 거의 중흥기였는데 스즈미야 하루히를 포함한 쿄애니가 부흥한 것도 그렇고 빌어먹을 대파 덕후 전자계집이 탄생했다. 걸레도....
경제
2000년 ~ 2002년 : IT버블의 붕괴
2003년 ~ 2007년 상반기까지 : 골디락스의 시대
2007년 하반기 ~ 2009년 : 세계금융위기
1960년대와 같이 세계 모든 국가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던 시기. 다만 한국은 고도성장기가 끝나고 안정성장기에 접어들던 시기
90년대와 더불어 미국 중심의 팍스아메리카의 시대. 신자유주의가 대세였다. 중국경제도 고도성장하며 일본을 크게 추격했다.
일본도 침체기에서 빠져나오는 듯했으나..
하지만 이때의 성장이 60년대의 호황과 다른점은 이땐 전세계가 빚을 내면서 성장하고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 휩쓸리지 않은 독일, 한국은 금융위기에서 상대적으로 버틸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