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4랑 친한 숫자
행운의 숫자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7퍼센트 못해서 죄송합니다란 말은 야기분좋다와 함께 가장 유명한 명언중 하나로 평가되고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건 때 7시간 동안 잠수를 탄 일화는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