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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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고성능 튜닝 라인업이다.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히트(Hans Berner Aufrecht)'와 그의 형인 프리드리히(Fredrich) 그리고 에르하르트 메르셔(Erhard Mershcer)의해 창업 되었으며 이름의 유래는 창업주 아우프레히트(Aufrecht)와 메르셔(Mershcer)의 이름, 그리고 그들의 고향 그로사스바흐(Grossaspach)의 머릿 글자에서 따온것이다.
짐승의 포효같은 배기음과 괴물같은 성능의 엔진 그리고 차주의 주문에 따라 제작되는 수작업 방식으로 유명하다.
물론 차주의 주문사항을 무조건 수용하는건 아니다. 자신들의 기술력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무리한 기술력만 아니면 된다.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은 철저하게 매뉴얼화하여 신입들에게 전달시킴과 동시에 서류에 나타나지 않는 다양한 노하우는 선배사원들이 붙어서 철저하게 도제식으로 가르친다고 한다.
또한 블랙 시리즈(Black Series)라는 이 버전의 고성능 버전도 있다.
엔진 조립을 완료하면 엔진룸에 작업자의 서명이 들어있는 명판을 붙힌다고 한다.
다른 벤츠 튜닝 전문 기업은 '브라부스'가 있는데 이쪽은 외장과 인테리어 튜닝을 맡는다.
여담으로 파가니 존다에 들어간 V12 7.3 가솔린 엔진은 이 회사에서 만든것이다.
이거 나무위키배낀거다 말투만 디시체로 적어놨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