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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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desk에서 개발하고 판매하는 CAD 소프트웨어.
특히 기계, 토목, 건축 3대장에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역할을 한다.
3D에서는 같은 회사의 인벤터와 레빗이라는 프로그램이 보완한다. 레빗은 캐드 상위호환이라서 요새는 거의 레빗으로 갈아탄다.
사실 3D는 솔리드웍스 미만 잡이다. 개새들아 ㅗㅗㅗㅗ
2D 백터 디자인툴에 있어서는 강세. 위에 설명된 3대 시장에서는 거의 독점이나 마찬가지.
주로 설계에 사용되는 디자인 툴이다.
활용 범위는 기계 제도, 토목 설계, 건축 설계 등 꽤 넓으며 3D까지 지원하는 백터 프로그램이다.
공돌이가 사무실로 가기위한 방법 중 하나다. 과제하기 싫다.
이 제품의 대체제로서는 CATIA가 있다.
그래도 교육용으로는 AutoCAD 2014를 쓴다. 2016년도 기준으로. 대학에서.
학생용 무료 버전이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받아봐라.
받는 법은 검색하면 다 나온다. 3년간 쓸수있다.
AutoCAD 제품 분류
2015년 06월 현재 판매중인 소프트웨어
기능
CAD는 기본적으로 도형을 나타내는 기능이 있다.
오토 캐드에서의 도형은 특정한 규칙을 통해 객체 단위로 도면에 표현되며, 각각의 객체는 오토캐드에서 지원하는 API에 대응한다.
AutoCAD에서 지원하는 확장 API
- ObjectARX/DBX
- .Net 등
위와 같은 확장 API를 이용하여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유저가 새로운 기능을 작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1]
실제로 수많은 기계/토목/건축가들은 AutoCAD 를 설치함과 동시에 확장 API를 이용한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도 한다.[2]
또한 AutoCAD의 제품군별로 각 분야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LT버전에선 확장 API의 사용이 대부분 제한된다.
2011버전부터 다시 지원된 MacOS용 오토캐드 역시 많은 기능과 API사용이 제한된다.
문제점
수많은 기능이 있는만큼 수많은 문제점도 있다.
- 구매
- - 오토데스크의 정책 상 소프트웨어의 중고 거래는 인정하지 않는다.
- - 소프트웨어 구입은 딜러를 통해서 구입 가능하며 현재 출시된 최신버전의 오토캐드만 구입이 가능하다.
- 즉 2017년 현재 AutoCAD 2018만 구매가능하며, 하위 버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서브스크립션을 가입해야만 한다. 이거 강매잖아.
- - 2016년 1월 31일 이후로는 Design & Creation Suite를 제외한 모든 Autodesk제품을 서브스크립션으로만 판매한다. Autodesk 원문
- 설치
- - 설치 DVD로 설치가 불가능한 버전이 있다.[3]
- - 근래부터 추가된 AutoCAD 360 Cloud는 설치옵션에서 아무리 꺼도 알아서 잘 설치된다. 이것도 강매.
- - Windows 10에서 2015, 2016버전이 .net 때문에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증상이 있고 설치파일에 적용하는 패치가 따로 존재한다.
- 실행
- - 모든 Autodesk 제품은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 - 2008 이후부터는 버전이 올라갈수록 수식계산등의 기본적인 연산기능 자체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 - 2009~2011에서는 툴바에서 레이어/색상 변경이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있다.
- - 2012는 추가된 자동완성기능때문인지 빠르게 작업할 경우 입력하지 않아도 명령이 랜덤하게 실행되는 버그가 있다.
- - 2013부터 최신버전까지 문자 윈도우에 표시되는 글이 많을 경우 성능저하가 발생한다.
- - 2014에서는 Autodesk Cloud를 제어판에서 지울경우 VBA 함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 - 2015에서는 mapcar, *error* 등의 일부 함수에서 command함수를 사용할 수 없다.
- - 2015 한국어 버전에서만 툴바에서 선 종류를 ByLayer로 변경할 수 없다.
- - 2015 이후 버전에서는 기본적으로 Dx11지원이 안되면 하드웨어가속이 꺼진다.
- - 예전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경우 환경변수에서 GS_Device를 만들고 값을 Dx9로 설정해야 한다.
- - 2016 이하 버전에서는 윈도우10에서의 높은 DPI배율 지원이 되지 않는다. 4k 노트북으로 오토 캐드를 실행하면 모든 아이콘이 쩜되있다.
- 기술지원
- - 오토데스크 본사로 직접 연결할 수 없다. 항상 딜러측의 기술지원팀을 통해서 연락되어야 한다.[4]
- -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기술지원을 거부한다.
위와 같은 문제를 당했어도 오토캐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건 오토캐드뿐이라[5] 미우나 고우나 쓰고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외부 링크
- ↑ 대부분의 수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원을 그리면 중심 마크를 자동으로 작성할 수도 있고, 작성한 모든 도면을 한번에 출력할 수도 있으며, 캐드에서 작성된 데이터를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로 보낼수도 있다.
- ↑ Dream, iDwgTools 등 공개되는 써드파티뿐만 아니라 CADMAS와 같은 상용프로그램도 있다.
- ↑ 2012버전을 DVD로 설치하면 아무리 설치해도 마지막에 에러가 발생해서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온다.
- ↑ 본사에 직접 문의메일을 보내면 subscription에 가입하고 딜러를 통해 문의하라는 답변을 해준다
- ↑ 대안CAD도 대안CAD일 뿐이며, 오토캐드에서 사용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가져갈 수 있는건 다른 버전의 오토캐드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