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2.5톤 6바퀴 굴림 화물 트럭으로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때 활약했다.
노르망디 상륙후 동쪽으로 전진하는 연합군의 군수보급을 위한 일명 '레드볼 작전'의 큰 역할을 했다.
1950년대 6x6 M35에 채택되기도 퇴역됐으나 60년대 중반까지 미군에서 사용하였다.
총 생산대수가 50만이 넘는 걸로 유명하다(약 54만 5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