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왕자님은 필요없다' 라는 뜻으로, 남자에게 기대는 구시대적 여성상으로의 탈피를 나타내는 말. 취집간다는 소리 들어먹으며 무능하게 남자에게 기대려고 하는 여자들 덕에 피해를 본 여성들에게는 통쾌한 사이다같은 문구이다.
클로저스 성우 해고 사태에서 해당 성우가 구입한 메갈리아4 티셔츠에 적힌 문구이기도 하다.
메갈리안들이라면 다들 꿈꾸는 유니콘남, 갓양남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