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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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군의 캐피탈리즘 Ho를 향한 열망을 드러낸 제트기였다. 사실상 B-2 폭격기의 프로토타입으로 완성되었다면 스텔스 기능을 탑재할 전투기였다.
당시 애미262로 재미 좀 봤던 낙지들이 후속 기종으로 개발하던것이었는데 그때쯤 이미 아르덴 이후로 낙지가 좆망하기 직전이라서 결국 미완성된 채로 종전되어버렸다.
반대로 낙지가 승리하는 울펜슈타인에서는 독궈놀로지에 힘입어 주력전투기로 완성되어 등장하는데 현대보다 진보한 기술 덕분인지 머스탱 따위는 그냥 느려터진 깡통으로 만들어버리는 개씹사기 전투기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