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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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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유동닉1945 (토론)님의 2015년 11월 5일 (목) 22:01 판
제 2차 세계대전 중 사용된 폭격기
Pe-2 B-17 He111 베티 랭카스터

He-111은 독일이 개발한 폭격기이다.

쌍발 프로펠러 엔진을 장착하였으며 본래는 민간 항공기였으나 군용기로 강제개조당하면서 폭탄 2000킬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는 폭격기가 되었다.

나치독일이 가장 많이 생산한 폭격기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격전의 아이콘이기도 했다.

하지만 영국 본토에 폭격임무로 투입되다가 영길리의 스핏파이어에게 능욕당해 상당수가 손실을 입어 추락하였다.

심지어 영국의 어느 패기 있는 파일럿은 가미가제 전술을 구사하여 버킹엄 궁을 폭격하려는 이 폭격기를 자신의 전투기로 들이받고 안전하게 탈출하기도 했다.

이렇게 추락한 폭격기 파일럿은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영길리의 미개한 국민들에게 맞아뒤지거나 영국군에게 잡혀 영국 음식을 강제 섭취당하며 고문을 당해야 했다.

영국 폭격의 대실패 이후 폭장량을 늘리기 위해 여러 개조를 거쳤으나 영 좋지 못했고 공수부대 투입용으로 이놈의 동체 둘을 이어붙인 Z형을 끝으로 개발은 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