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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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차 세계대전 중 개발된 제트전투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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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262 | He162 | F-80 슈팅스타 | 깃카 | 글로스터 미티어 |
He162는 하인켈 사가 제작한 전투기로 제 2차 세계대전 말인 1945년 나치가 연합군 폭격기를 막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든 제트 전투기다.
살라만더 또는 폭스야거라는 별명도 있는데 여기서 폭스야거란 국민의 전투기란 뜻이다.
그만큼 조종이 쉬운 전투기라고 나치가 선전했지만 이는 실제로 제대로 훈련받지도 못한 젊은 파일럿들은 갈아넣기 위한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대전 말인 만큼 전투기의 퀄리티도 병신이었는데 엔진 신뢰도는 Me262보다 훨씬 안좋았으며 금속이 모자라서 날개를 나무 합판으로 만들어 날다가 날개가 부서지는 일도 잦았다.
결국 제대로 활약하지도 못하고 독일은 패망하게 되었고 남아있던 녀석들은 연합군과 소련군이 기념품으로 가져가 테스트 후 전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