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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요띠 (토론)님의 2017년 1월 8일 (일) 10:27 판


신남면에서 하는 신나는 훈련

북한군으로 위장한 대항군 연대와 마일즈 장비로 좆나게 싸우는 곳이다.

현재 국방개혁에 대비, 전방 각 사단이 돌아가며 미래보병실험 이란걸 여기서 하고있다.

이 곳의 대항군 전담인 전갈대대는 헬조선군을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둔 불패의 부대로 유명하다.

하지만 미군에겐 그냥 털렸다.


ㄴ각종 신무기체계 야전 실험도 여기서 진행한다.

ㄴ올해 대대급에서 연대급으로 승격함.

요즘 훈련 잘 안 한다.


좆같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

일단 지휘텐트 설치할 위치가 한정된 공간인데, 시작하면 포탄을 적당히 때린다. 그러면 적당히 죽는다. 나 때는 30분만에 지휘텐트에 포탄이 떨어져서 연대장 등이 올킬당했다.

외에도 통제관을 통한 맵핵(8시간 동안 잘 숨겨둔 통신 중계소가 있는데, 통제관이 위치를 물어보자 30분 뒤 잡혔다), 마일즈 장비로 장난치기 등등

말년 연대 무젖병으로 연대 지통실 텐트에서 하루종일 구경하던 나는 너무나도 과학적인 훈련에 무릎을 탁 치고야 말았다.

전갈대대라는 전문 대항군 부대가 있는데, 개나소나 얘들 이겼다고 부심부리고 다닌다. 해병대가 심한데, 이겼다고 뉴스 난 그 부대의 대대장마저 오보임을 인정한 판에 예비역 새끼들이 설친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