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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lood, Rapper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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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곧은빠루맨 (토론)님의 2022년 5월 6일 (금) 20:3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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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커버를 보면 글이 적힌 종이들과 공책들이 빼곡빼곡 쌓여 있는데 실제로 이센스가 쓴 가사들이라고 한다.

2008년 출시된 이센스의 두 번째 믹스테잎. 첫 번째 믹스테잎 Blanky Munn's Unknown Verses의 후속작이다.

국힙계에선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미국 본토 느낌의 랩을 선보인 교과서라고 지칭한다.

이 믹스테잎이 나오기 1년 전 이센스는 지기펠라즈 컴필의 "꽐라"란 곡을 통해 현재 이센스의 트레이드마크인 술취한 플로우를 선보였는데 이 믹스테잎을 통해 더욱 정립시켰다.

실제로 블락비지코가 고등학생 때 버벌진트의 누명과 이걸 듣고 랩을 시작했다고 한다.

또한 당시 이센스가 동경했던 개코를 포함해 버벌진트, Dok2, 사이먼 도미닉, 스윙스 등 당시 국힙씬을 내로라하는 래퍼들이 피쳐링으로 대거 참여하였다.

이 믹스테잎으로 유명세를 올린 이센스는 훗날 개코에게 발탁되어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슈프림팀으로 메이저 데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