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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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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Hsh5831 (토론)님의 2015년 11월 5일 (목) 20:02 판

베가 애비
뒤졌다. 베가 애비뒤진새끼

베가레이서라는 폐기물을 온갖 미사여구로 팔아치워 출시 제품 중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뿌린대로 거둔다고 씹쓰레기 이미지가 낙인찍혀 결국 패망의 길로 들어섰다

최근엔 네이버 뉴스댓글에 알바인지 직원인지 둘중 하나를 풀어서 삼성/애플과 정부,이통사를 욕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감성팔이 교육이 상당히 잘되어있어서, 옵티스를 낚아서 예토전생에 성공했다. 근데 그 직원들은 짤림 ^오^

반박



지문인식을 처음으로 넣은곳이 여기다 다른데도 있으면 이 항목좀 폭파좀


처음엔 장난인줄만 알았어

쉬는시간에 어떤놈이

"야 !! 팬택 청산됐대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녀석들의 멱살을 쥐어잡고

" 내 영웅을 모욕하지마...팬택은 죽지 않아.... 팬택은 죽었는가..."

" 뭐..뭐...야 이새끼....!!"

" 대답해 !!!!!!!!!!!!! 팬택은 죽었는가 !!!!!!!!!! "


" 아이..씨..씨..발...친구가 문자로 보..보내줬어..기사보고.."


" 팬택은 죽었는가 !!!!!!!!!!!!!!!!!!!!!!!!!!! "


" 아..아.안죽었어 !! 그래 ! 안죽었어 !! 이..이것좀 놔줘...케..."


교무실로 달려가서 노트북 중인 담임을 밀쳐내고 검색을 했지


" 이..이자식이..얌마 !! 너 지금 뭐하는거야 !! "


- 벤처신화의 몰락, 팬택 결국 역사속으로 -

" 조퇴시켜주세요. 상암동으로 가야겠습니다 "


" 이새끼가 더워서 돌았나..야이새꺄 !! 삼수생이 가긴 어딜가 임마 "


" 당신..........잘들어......팬택이 죽었어..........상암동으로 간다 "


교무실문을 박차고 나오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집에 오는 내내 베가아이언을 쓰다듬으며 걸어왔어


지랄같이 더운날씨도 오늘은 고맙더구나


눈물인지 땀인지 사람들은 모를테니


하..........................................야속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