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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650

K-위키
옛@은빛여우 (토론)님의 2019년 2월 25일 (월) 23:57 판 (새 문서: {{금속}} {{갑툭튀}} 흑색 인간형 조각상이다. 재료는 뭘로 만들어 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SCP-173처럼 시야에 들어오지 않으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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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금속이나 그와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룹니다.
단언컨데 메탈은 가장 완벽한 물질입니다. 그렇다고 중금속을 빨아주다가 뒈지지는 맙시다.
???: 알루미늄보다 3배 강한 기가스틸로 철의 새시대를 열어갑니다.
이 문서는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뭐가 어떻게 됐던 간에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아 씨발 깜짝아!


흑색 인간형 조각상이다. 재료는 뭘로 만들어 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SCP-173처럼 시야에 들어오지 않으면 엄청난 속도로 움직인다.

173은 몰래 목꺽으러 오는 사이코새기지만 얘는 등 뒤로 순간이동해서 갖가지 포즈를 취하면서 대상을 깜짝 놀래키는 그런 녀석이다.

가끔씩은 서있을때 보통은 팔이나 다리를 조금씩 움직인 모습을 보이나 의자에 앉아있거나 기묘한 포즈를 취할 때도 있다.

그래서 등 뒤에서 돌아봐서 심장이 심쿵해지는 그런 것 외에는 피해를 주지 않아서 안전등급을 받아야하지만 박사의 경험담도 있고 워낙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한 빠른 속도로 탈출할 가능성이 있어서 유클리드 등급을 받은 듯.

있으면 갑툭튀의 약한 사람들의 멘탈을 키워주기에 적합할 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