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
보이기
오스트리아 출신 싱어송라이터
샤
마약 중독과 함께 갖은 악재가 겹치면서 회의감을 느껴 공식적인 자리에서 본인의 면상을 숨김
면상을 노출하지 않기 위해 노래를 뒤돌아서 부르는 획기적인 짓거리를 하다가 요새는 드디어 앞을 보고 노래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큰모자, 가발 등으로 쌍판떼기를 온통 가리고 입만 내놓음.
어쩔 땐 입도 안보여서 이게 지금 노래를 부르고 있는건지 마는건지 알 수가 없을때도 있음.
그냥 방송자체에 안나오면 될 텐데 오만가지 쇼란 쇼, 노래할 수 있는 무대에는 다 기어나와서 저지랄을 떰. 중2병 말기로 판단됨.
그리고 옛날에 이미 면상까고 온 세계를 돌며 나대고 다녀서 과거영상보면 얼굴 다나옴. 당연히 존못임.
사람들이 뒤돌아서 노래하는 동안 답답하고 심심해하니까 온 무대를 휘저으며 지랄발광떠는 꼬맹이를 항상 대동하고 무대에 오름.
이 꼬맹이가 물건인게 마치 늙은애비 약값을 벌기위해 춤추는 효녀딸년처럼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신들린 무대를 펼침.
노래들은 존나 좋음. 그게 이년의 말도안되는 짓거리들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빨아제끼는 유일한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