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TKS

K-위키
옛@Aventador (토론)님의 2018년 9월 20일 (목) 13:02 판
이 문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미완성된 문서입니다. 하루빨리 완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이 대상은 완성이 못 되었기 때문에 평가하기에 이릅니다. 섣부른 판단과 수정은 금물입니다.

틀:폴란드뽕

이 문서는 작은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 작고 미세해서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개요

전간기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폴란드에서 운용했던 탱켓경전차이다.

크기도 왠만한 경차보다 작으며(크기가 2.58m이다. 그것도 3.6m 정도인 기아 모닝보다도 작다.) 사람과 비교해도 작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특징

종류는 TK-1,TK-2,TK-3 그리고 TKS가 있는데 카든-로이드 Mk.vi를 기반으로 했으며 TK-3부터는 폴란드가 독자적으로 생산한다. 그밖에도 20mm포를 장착한 TKS도 있었으며 선회포탑을 장착한 프로토타입인 TKW가 있다.

수송할땐 우르수스 A라는 트럭을 개량해서 4륜으로 수송했는데 무한궤도를 벗기고 땅크의 동력 그 자체로 4륜 트레일러를 운전한다. 근데 도로에서만 쓰여서 자주 쓰이진 않았다고 한다.

땅끄가 워낙 작아서 당연히 방어력도 조루였는데 kar98k의 소총탄에도 뚫릴 정도였다. 그래서 실전에선 땅크 하나가 볼트액션 소총을 든 일개 알보병들에게 폭★8당하는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물론 24대 정도로 적게 생산한 20mm짜리 기관포 주포를 단 TKS의 경우 의외의 실력을 보여줬는데 폴란드군 부사관이 TKS 하나로 35(t) 땅끄를 3대 씩이나 잡은 사례도 있었다.

말로

그후 모두가 알던대로 폴란드는 낙지 독궈에게 따먹혔고 다른 폴란드 땅크인 7TP와 함께 노획됬는데 독일 국방군에선 이 탱켓을 2선급 장비로 분류되서 무장을 해체당한 뒤 탄약운반차,견인차,수송차량,공군 비행자 경비용 그리고 제설장비 등 온갖 용도는 물론 훈련용으로 써먹다가 심지어는 민수용 트랙터로 팔려나갔다고 한다.

독일군 뿐만 아니라 소련군에서도 폴란드 침공 당시 소량 노획했는데 이밖에도 에스토니아에 수출된 TKS를 발트 3국 강제 합병 당시에 얻어서 기계화 부대의 훈련용 차량으로 운용했다.

현재 남아있는 TKS는 총 3대로 TKS 2대, TK-3 1대가 남았으며 이중 2대는 개인 소장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