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PS
| 어학 | |
|---|---|
| 한국어 | KBS 한국어능력시험 • TOPIK |
| 일본어 | JLPT • JPT |
| 중국어 | HSK • TOCFL |
| 영어 | TOEIC • TOEFL • TEPS • IELTS |
| 프랑스어 | DELF/DALF |
| 스페인어 | DELE |
| 포르투갈어 | CAPLE |
| 독일어 | Goethe-Zartifikat |
| 러시아어 | TORFL |
서울대 꼰대 영문과 교수들이 출제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문제들도 꼰대들 수준답게 성문종합영어 스타일. 따라서 이거 잘본 새끼가 정작 외국인이랑 대화할 땐 어버버거리기도 한다.
알아주지도 않는 시험을 굳이 왜 보는지는 모르겠으나,
서울대부심 부리려는 주니어 꼰대들이 굳이 아이엘츠나 토플급도 아닌
이런 잡쓰레기 시험을 따로 시험보기도 한다.
토익보다 싸니까 하지 병신아;;
어차피 점수제출하면 땡인 시험인데 서울대 석사 가려면 이게 요굳히는 시험이기 때문에 안 볼수가 어뵤다 ㅜㅜ 참고로 노오오오오오력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으니 서울대에 벽돌기부하기 싫으면 딴 시험봐라
서울대 로스쿨 입학 기준 중 영어 능력 평가의 잣대 씨발.
예시
(리스닝 파트)
A : Did you know that the green tea is good for your health?
B : (Find the best answer below.)
A) Are you sayung that I'm ignorant? B) Are you suggesting a cup of green tea rather than drinking a cup of coffee? C) But it is so expensive for me! D) I like green tea latte rahter than grean tea.
와 같은 수준으로 문제가 나온다. 한국어 해석본은 아래에.
A : 너 녹차가 몸에 좋다는 건 알고 있니?
B : (다음 보기 4개중 가장 적합한 한개의 보기를 고르시오.)
A) 너 지금 나보고 무지하다고 말하는거니?
B) 지금 나보고 커피보다 녹차를 마시라고 하라는거니?
C) 근데 녹차는 비싸잖아
D) 난 녹차라떼가 녹차보다 좋더라
한마디로 한국어로 풀어도 상당히 어려운데 영어로 들으니 더 어려운 수준.
(참고로 답은 B번이다.)
A) 녹차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려줄 뿐 무시하는 것은 대화로 추론할 수 없으므로 답이 아니다.
B) 녹차가 몸에 좋다고 함으로써 녹차를 마실 것을 권유하는 것으로 대화의 주제와 부합하므로 정답 처리한다.
C) 해당 대화는 건강과 관련된 대화로 가격이랑은 상관없다.
D) 해당 대화는 건강과 관련된 대화로 개인의 선호도랑은 상관없다.
점수
문항 반응이론이라고 존나 웃긴 이론 가지고 점수 낸다.
텝스 못본 사람(평균 점수가 낮은)이 많지 않은 이상 980점 이상은 바라지 말것. 실제로 만점 맞아도 990 거의 못받는다.
가격은?
가격이 공인인증 시험 중 그나마 싸다
대신 한국 내에서만 인증 가능하다는 게 흠이지만.
17년도에 3천원 올렸다 토익이랑 마찬가지로 4만원대 찍는중이다 얼마 안있으면 싸다는 장점도 없어질듯
진심 보는사람 좆도 없는데 텝스 왜 안없어지냐?